가수 이창민 발라드그룹 미투운동 관련 허위사실 강력대응

 

가수 이창민이 관련 없는 미투 운동으로 도리어 피해를 입고 있다.

지난 6일 이창민 소속사 더비스카이는 SNS를 통해 “잘못된 군중심리로 전혀 연관이 없는 피해자가 발생하는 일 또한 다시는 없기를 바란다”며 “당사 아티스트를 보호하기 위해 근거 없는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 강력하게 대응 하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앞서 창민은 한 매체가 발라드 그룹 멤버로부터 성폭력을 당했다는 미투 운동을 보도한 뒤 이름이 함께 거론되는 피해를 겪었다. 이에 해당 사건을 보도한 기자 또한 “발라드 그룹 가수인 전 남자친구의 몰카와 관련한 보도는 2AM 창민이 아니다. 데뷔시기도 다르다”고 적극 해명했다.

창민 소속사는 해당 기자의 해명을 캡처해 SNS에 올리고 허위사실 유포에 대한 강경대응을 예고했다. 더불어 “현재 사회적으로 많은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는 사안과 관련하여 피해자분들께서 받으셨을 상처와 고통을 다 헤아릴 수는 없지만 최대한 빨리 웃음을 찾으실 수 있기를 응원하는 바이며 더이상의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기를 진심으로 바라는 바”라고 미투 운동을 지지했다.

한편 창민은 2008년 2AM으로 데뷔한 이창민은 가수 이현과 듀오 옴므로도 활동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지난 1월 31일부로 전 소속사인 빅히트 엔터테인먼트를 나와 독자 활동을 하고 있다.

다음은 창민 소속사 공식 입장

안녕하세요. 더비스카이 입니다.
현재 사회적으로 많은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는 사안과 관련하여 피해자분들께서 받으셨을 상처와 고통을 다 헤아릴 수는 없지만 최대한 빨리 웃음을 찾으실 수 있기를 응원하는 바이며 더이상의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기를 진심으로 바라는 바입니다.
하지만 잘못된 군중심리로 전혀 연관이 없는 피해자가 발생하는 일 또한 다시는 없기를 진심으로 바라는 바입니다.
더비스카이는 당사 아티스트를 보호하기 위해 근거 없는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 강력하게 대응 하도록 하겠습니다.
많이 걱정 하셨을 팬 여러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합니다.